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저는 bluehat 님이 frank 님인줄 몰랐습니다.
직접 얼굴을 뵌 적은 없지만..
예전에 대학원 시절 컴공과 머드게임(무한대전) 에서
첨 뵈었죠.. 용의주도 님으로 기억합니다.
학교를 먼저 떠난 후 키즈에서 다시 뵈었습니다.
아주대 보드를 만들려고 한다고 많이 도와달라고 하시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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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이 울적하군요..
뭐라고 할말도 없구요..
용의주도님.. 부디 행복한 하늘나라로 가세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