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 못들어올지도 모른다. 그놈의 PQS인지 뭔지 붙기 전까진 퇴근이고 뭐고 없으니... 휴우... 이제 집에 오는 것도 당분간 접어둬야겠지? 한 두어달 있어야 올 수 있으려나? 갑자기 우울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