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습니다.
지금은 원천관이라고 이름이 개명된 이공관은 처음
부터 5층이 아니었다는군요..
나중에 증축이 되서 5층이 지어졌는데..
보기에도 불안하지만 실제로도 불안해서.
5층 의 강의실 즉, 삼각잔디쪽 강의실에 는 가급적
몰리지 말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.
한꺼번에 너무 많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창가
쪽에 서있으면, 붕괴의 위험이 있다나..뭐래나..
에스꼬님께서 말씀 하신 저번 공사때요..
동관에서 보면 이공관 옥상이 바로 앞으로 보이거든요,..
옥상에 포크레인이다..뭐다 막 올라가 있는거 보고
다들
"어? 저래도 안무너질라나?"
라며 의아해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..
근데, 이공관은 정말로 위험한 걸까요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