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새벽 친구와 톡을 했다. 아주 잘 아는 친구는 아니지만, 점점 잘 알게 되어가는 친구라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요즘 아주 힘들어 하고 있었다. 무슨일때문인지는 알수 있었지만, 나로선 뭐라 할수가 없는 문제이기에 그저 가만히 듣고만 있는것 외에는 어쩔수 없었다. 누구나가 다 맞닺게 되는 문제임에도.. 난 아무런 말을 해 줄수가 없다니..... 송지현 10기 h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