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도 그 친구는 다행이네요...
아무말없이 들어 주는 gabriel (가브리엘 )님이 계시니...
어설픈 충고보다는 그냥 아무말 없이 들어주는 것이 제일일꺼예요...
그리고 그 다음에 보았을 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대해 주는 것도...
아뭏든 힘이 들땐 누군가 그냥 가만히 라도 옆에 있었으면
해서 그런지 사람이 그립네요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