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무사히 최종심사를 통과한 실험실
석사 2년차 형들 둘이서 배불리 고기를 먹여주었다.
꺼억~
불판을 갈때마다 2년동안 고생한 두 선배형들한테
수고하셨다는 말을 잊지않고 했다.
"쩝~ 형.. 우적우적.. 수고.. 쩝쩝..하셨..우물우물..하셨.."
얼마나 좋을까?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