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대체 어느 피씨에서 저토록 끊임없이
저따위 노랠 틀어대고 있단 말인가..
며칠전부터 이상한 노래가 마구 흘러 나와서
신기해 했었는데..
알고보니 김국진캐롤이라나..
흥~선배가 어디선가 엠피쓰리로 받아다가는 쉬지 않고 틀어대고 있다.
도저히 참지 못할 저 노래를..
일부러 볼륨을 낮춰서 틀어 놓은것 같은데.
어렴풋이 들리는 멜로디와 김국진의 숨넘어가는 저 목소리~!!
으아~~~~~
누가좀 우리 흥~선배좀 말려줘요~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