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일찍 글사랑에 가서 임귀열 토익을 사가지고 왔다.
리스닝과 리딩으로 나누어져 두권짜리 책인데, 난 리딩
파트만 샀다.
이번달 22일날 처음으로 토익 시험을 보게 되있는데..
과연 몇 점이나 맞을런지......
아무래도 시험을 본다고 생각하면 영어공부에 신경좀 쓰지
않을 까 싶었는데. 쓰긴 개뿔을 썼나?
영어 공부할 시간도 있고 한가하구나? 라는 주위 눈총을 피해
쥐도 새도 모르게 열심히 해야지~~~
(꼭 새책을 사고 나면 왠지 책을 산것 만으로도 공부 다한것 마냥
들떠서 흐뭇해 하기 마련..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인 듯.... )
..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..
..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..
.. ..
.. "난 네가 너무 좋아!"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