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AJou ] in KIDS 글쓴이: frank ( 바람잡이) 날 짜: 1998-05-05 05:21:32 KST 조회수: 13 제 목: 까만 하늘이 점점 푸른빛을 띄어가고.. 어린이날의 아침이 밝아 오고 있다. 저 하늘 빛..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조금은 흐릿한 저 푸른색 하늘. 금새 더 밝아졌다. 소나무들이 검은색으로 윤곽만 보이더니 글을 쓰기 시작하고나서 바로 모습을 드러낸다. 지금 흐르는 음악은 The velvet underground 의 Pale blue eyes 기.분.좋.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