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사회는 1등만을 인정합니다.
개인의 수행능력이나 성취도와는 무관하게 결과만을 가지고 판단합니다.
이런 사회 풍조가 과도한 경쟁이나 불성실한 태도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.
자 .. 우리가 바꿉시다. 2등에게도 박수를 보낼수 있는 그런 사회분위기를
만듭시다.
= 다같이 사는 사회 = 캠페인 1편이었습니다.
흐.. 낼은 1등해야쥐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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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(^^))] ㅅ ㅓ ㄱ ㅣ ㅊ ㅓ
?;⊙-⊙ ㄴ
(___o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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