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석사 하계 졸업 대상자의 중간발표일이다. 우리의 왕** kixro 형의 선전을 기원하면서.... 근데 왜 kixro 형은 한번도 글을 안 올리나... 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