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중간 발표가 끝났다.
우리의 kixro 형
15분 시간을 겨우 넘기면서
아슬아슬하게 발표를 마쳤는데,
교수님 왈.
"자네 그거 다 할 수 있겠어? 한달 밖에 없는데...?"
우리의 kixro 형.
"어려운 고비를 넘겼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리라고
생각 합니다. 할수 있습니다..."
교수님
"그럼 계속 밤을 세워서라도 완성하게.."
이렇게 끝이 났습니다...^^
kixro형 파이팅.....
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
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