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호통재라...
어찌 홍(:)형은 이 후배의 뜻을 그리도 몰라주신답니까.
허구헌날 오락만 하길래.
이제 그만 정신차리고 공부좀 하라는 뜻에서
45+2 를 해서 47을 만들어 놓고, 이만하면 내 뜻을 알아차리겠지...
하면서 슬쩍 귀뜸을 해 줬것만!!!
내가 출장중인 틈을 타서 그걸 74? 그래 칠십몇으로 만들어 놔요?
아이고~
그거 올라가려고 또 얼마나 애를 썼을까....
홍(:)선배님.
이 후배의 간곡한 부탁을 꼭 들어주시기 바랍니다.
공부합시다~
젠장. 언제 74층을 올라가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