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것에 심심한
감사의 마음의 전합니다.
게스트님은 분명 일류 명문대 출시 혹은
재학중인 학생이시겠지요!?
대단히 부럽습니다.
인간은 자기 밥 그릇은 지니고 태어난다고 합니다.
물론 믿거나 말거나죠... -.-
분명 님께서는 저보다는 커다란 밥그릇을 가지고
탄생(대탄생이란말이 어룰리겠군!!!)하셨을 것입니다.
그런데...
그 큰 밥그릇에다 밥을 드셨으면
큰 일을 도모하셔야 마딸할진데~~~
어찌 쪼잔하게 이런 누추한 곳에
뱁새 속알머리 만한 밥릇을 지닌 자들이나
씀직한 글들을 올리시는 건가요???
그것이 진심으로 알고싶습니다.
다시한번 대단히 감사합니다.
- 아.사.랑.이었습니다. -
@교정: 2번줄(마음의->마음을)
10번줄(어룰리->어울리)
13번줄(마딸->마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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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...
@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살 수 있을까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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