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 콜라색이었다.
캔으로 마시면서 그냥 심심해서
혹시 815 색깔이 빨갛거나 푸르지 않을까? 하는
상상을 했었다.
다들 맛이 코크랑 비슷하내 어쩌내 말은 많이 하던데
캔으로 마시던 나는 맛은 뭐 그렇다 치고
혹시 사람들이 모르는 815의 비밀은 색깔에 있지 않을까?
싶은 생각에
만약 다들 몰랐는데, 알고보니 815는 녹색~이라면
얼마나 웃길까.. 하는 말도되지 않는 상상으로 혼자
희죽거린 적이 있는데(옆에 검프형이랑 같이..)
오늘 815 펫병을 사면서 815도 역시
콜라색임을 확인했다.
맛있는 81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