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AnonymousSerious ] in KIDS 글쓴이: 아무개 (bw0028) 날 짜: 2012-12-02 17:56:29 KST 조회수: 233 제 목: Re: 나 스키장간다 나보면 혹시 위로가 되지 않을까? 마흔 넘었고 기혼자인데도 혼자 영화보러 갈 때가 많다. 밥도 혼자 먹을 때가 종종 있고.. 스키장은 가기 귀찮아서 안 가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