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요새 저널 이 까다로워 지면서 에디터 레벨에서 짜르는 경우가 □첸爭?
>굳이 에디터에게 설명할 핋요없음. 설명해봐야수긍할것도 아니고
100% 수긍할 것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..
깔끔히 그냥 승복하는 것과, 에디터가 잘못 생각한 것은 끝까지 지적하면서
승복하는 것 중에, 어느 쪽이 다음에 논문을 보냈을 때 더 도움이 되겠냐는 질문임.
귀찮게 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선 그냥 넘어가는 게 맞는데.. 또 그러면 호구
잡혀서 앞으로도 간단히 리젝트를 줄 것 같은 걱정이 들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