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는 내가 왜 화났는지 아직도 몰라?
우리 헤어져!
2012년 12월 03일 (월) 오전 01시 08분 56초 아무개 (bw0038):
> 마지막 만나서 다음에 보자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음
> 다음엔 술한잔 하자고 남자가 이야기 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해도 안받고 문자도
> 대꾸 없고 카톡도 안받고 있음.
> 맘에 안들고 그런거 이해 하는데 그래도 이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
> 아닌가? 적어도 나는 남자들을 만나서 이딴식으로 해본적이 없는데 원래 남자가
> 이런데 내가 여적 모르고 살은건가 싶어서 물어본겁니다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