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을 인식하는 스킬이 있었으면 수지를 상대로
야동 한편 찍으셨을텐데 아깝네요.
저같은 경우 꿈이라는 걸 인식하는 순간 강간할
여자 찾으러 남의 집 열린 대문 찾아다닌다는...-_-
2012년 12월 10일 (월) 오후 03시 59분 33초 아무개 (bx0079):
> 자랑하면 욕먹는 분위기지만, 키즈가 원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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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런 건 괜찮지 않을까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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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스크롤... 두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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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수지랑 데이트하는 꿈 꿨음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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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평소에 수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는데..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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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부럽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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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근데 야하거나 그런 데이트는 아니었음. 매우 리얼하긴 했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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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이상 자랑 끝. 나이 먹으니, 이런 건 여기 아니면 자랑할 곳이 없군요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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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키즈분들, 제 꿈 얘기 삶의 활엽수로 삼으시고, 여러분들도 꿈을 가지세요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