붙이기 전의 유리창 표면온도가 0도였다면 붙이고나서 유리창 표면(정확하게 말하면 뽁뽁이 표면이겠지)의 온도가 단열로 인해서 약 5도 혹은 그 이상이 되는거지 그래서 유리창 표면의 온도가 올라가는거지.. 쩝.. -- '정확하게 말하면 뽁뽁이 표면이겠지'란 말을 했으면 '정확한' 표현으로 '뽁뽁이 표면 온도'가 유리에 비해 높다고 얘기하면 됐을 것을, 계속 유리창 표면 온도로 얘기하니 글에 오해가 생기는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