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확하게 말하면 뽁뽁이 표면이겠지'란 말을 했으면
'정확한' 표현으로 '뽁뽁이 표면 온도'가 유리에 비해 높다고 얘기하면
됐을 것을, 계속 유리창 표면 온도로 얘기하니 글에 오해가 생기는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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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그거나 그거나... 쩝..
쫌 병신같은 지적 하지마.. 알아서 들어야지.. 그럼 유리창 표면에 뽁뽁이가
붙어있는데 당연히 그 뜻으로 들어야지..
혹시 위에 다리에서 떨어지는 속도 말했던 걔냐?
그럼 뭐 어쩔수없고... 쩝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