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39먹은 법사입니다.
드디어 참한 여친 만나서 법사 탈출을 시도중인데...
근데 두번이나 시도했는데 서질 않습니다.
여친이랑 전희 중에 힘이 다 빠진건지
내가 너무 긴장한건지 여튼 서질 않아요......
여친도 경험이 없으니 어쩔 줄 몰라하고
나도 마찬가지고...
만져줘도 잠깐 서다가 막상 자세만 취하면 다시 죽고...
여친은 괜찮다고 하면서 맘 편하게 계속 하라고는
하는데 언제까지 이럴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.
평소 딸을 많이 잡아서 그 영향인가도 싶고
아님 요즘 체력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도 싶고..
아 머리 복잡해..TT
병원이라도 가 봐야 하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