걱정 마삼. 처음이면 대부분 그래요. 딸과는 다르게 실전에서 특히 법사라면 심리적으로 그럴 확률이 매우 높으니 맘 편안하게 먹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. 저도 처음에는 그랬 고 친구한테 비슷한 고민을 물어보았으나 그때만 그랬고 심리적인 문제였던 것으로 결론. 물론 아닐 수도 있으나 심리적인 문제라고 한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