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01월 08일 (화) 오후 09시 13분 03초 아무개 (ab0003)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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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급여 통장이 있는 은행가서 정기적금에 다 넣어 버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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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정기적금의 가장 큰 존재 가치는 종자돈(seed money) 를 만드는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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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- 이자가 고정이고 지정된 날짜에 빠저나가니, 신경 안써도 된다는 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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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- 중도해지하면 나름 이자 손해가 크니,
> 큰 일이 없는 한 계속 유지하게 된다는 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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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- 결국 만기가 되면 나름 큰 돈이 된다는 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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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정기적금 3년만 넣고, 그거 만기되면 그때 되어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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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 종자돈을 어떻게 불려 나갈지 고민해 보아요.
그러게요. 얼마전 나왔던 풍차돌리기도 괜찮은 듯 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