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은 보통 자기집이나 직장 도시정도만 인식하고 살고
해외출장 자주하는 사람은 외국도 인식하지.
난 가끔은 우주의 광대함과 내가 속한 천체들 주소를 생각해보곤한다.
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과 다른 사람들은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지지.
마치 개미집만 아는 개미들과 지구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개미의 차이같지.
그러나 이런 사고가 일상생활엔 전혀 도움이 안될뿐더러 오히려
인간관계에서 고립을 가져오지.
그러나 난 후회하지는 않아.
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 택할까? 평생 개미집이
세상의 전부인줄 알고
사는 부지런한 개미와 지구정도까진 이해하고 볼수 있는 개미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