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물리학점 관점에서,
색이라는 것은 "존재함" 을 의미 하고,
공이라는 것음 "존재하지 않음"을 의미하는데,
이 우주는 결국 내가 존재 함으로 써 존재하고,
내가 존재 하지 않는다면 이 우주도 존재 하지 않음.
따라서 누가 인식을 하느냐에 따라서,
원래 공 이라는 것은 색을 가지고 되고,
그 색은 결국 그 누군가가 인식하지 못하면 공이 되고,
결국 우주는 '내'가 인지하는 만큼 존재하고,
이상의 우주는 의미가 없고, 실제 존재 하지 않음.
결국 그 인지라는 것을 통해서 공은 색이 되고,
또 색은 공이 되고..
라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