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젝땜에 힘들어서 부서장과 면담했어요
"퇴사하겠습니다"
부서장 반응은...
'차라리 3개월 휴직해라. 아니면 재택해라.
자네 평가도 좋고 부서에 꼭 필요한 인력이니
퇴직한다하믄 자기가 사유서 10장써야한다
좀 맘추스리고 있어달라'
라고 하시네요
흠 일단 플젝빼준다니까 좋긴한데...
이럴땐 보통 어케하는게 낫나요?
참고로 부서장은 기분파라 저랑성향이 잘
맞는편은 아니고요
제가 이직할곳이 있는것도 이닙니니다
걍 쉬겠단 생각였지요. 한 3개월...백수로
나이는 30후.가장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