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연락해서 만나던 사람도
개누리당 추종자이면
더이상 만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.
----------
40이 넘으면서 새누리당 지지자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았다.
아직 극복하지 못 한 건 일배충.
특히 내 자식이 일배충이 되면 정신적으로 충격이 너무 클 것 같다.
---------
정치보다는 친분이나 대인관계가 훨씬 더 중요하지 않나?
머리가 나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생각을...
젊고, 가방끈 길고 , 머리가 나쁠수록
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