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7:53 KST 조회수: 135 제 목: 시원섭섭5. 첨에 이동네 왔을땐 무지 깡촌이어서 심심했지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