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8:14 KST 조회수: 136 제 목: 시원섭섭6. 누군가 내 글을 읽고 있다. 도배를 깨지 말아달라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