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42:00 KST 조회수: 129 제 목: 시원섭섭13. 수고했다, 수고했다, 고맙다, 고맙다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