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41:41 KST 조회수: 132 제 목: 시원섭섭12. 5년간 고락을 같이한 빈책상을 쓰다듬으며 말하다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