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43:41 KST 조회수: 139 제 목: 시원섭섭16. 인생의 황금기를 깡촌에서 보냈지만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