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51:13 KST 조회수: 143 제 목: 시원섭섭17 가장 중요한 것 세가지를 얻었으니 보람있었던 시간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