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52:02 KST 조회수: 143 제 목: 시원섭섭19. 오늘의 도배는 여기까지. 이사가서 다시 오지요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