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51:37 KST 조회수: 139 제 목: 시원섭섭18. 지겹던 생활이지만 정도 들었는데 떠나려니 시원섭섭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