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한달간 수영다니고.. 적게 먹고... 억지로 억지로 겨우 겨우 눈물겹게 뺀 3kg를 꼴랑 5일만에 도로 찌웠는 지금.. 이 기분... 으윽.... 괴롭기 짝이 없다... 싫다.. 도로아미타불...돌리도~타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