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돌쇠(팬더마우스)집을 살 때 이야긴데..
햄스터랑 팬더쥐 많이 파는 곳에 가서 여러가지 구경하면서
거기에 있는 다른 팬더쥐도 구경을 했는데..
역시 우리 돌쇠가 훨~~ 아주 월등하게 뛰어남을 새삼 느꼈다.
주인 닮아서 눈도 크고, 또릿또릿하게 생겼고...
빠릿빠릿한 것이.. 어디 나무랄 데가 없다.
한마디로 돌쇠만큼 이쁜 녀석이 거기에는 없는거다.
이말.. 딴 애들한테 했더니...어우~~~ 돌쇠 닳겠다.. 하지만...
그래두 어쩌누.. 돌쇠만큼 잘난애가 없는걸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