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주로 자전거 하이킹 할 기회는 예전에도 몇번이나 기회가 있었는데
이번에 처음으로 갔다왔다.
잘 갔다왔지...단풍 알맞게 익었지..
하이킹 하기에 춥지도 덥지도 않았지...
여하간 때를 놓치진 않았는 것 같다.
간만에 자전거 타는거라 겁은 좀 났는데..
그래두 남들 뒤쫓아 가는데 성공했으니 이만하면 괜찮은거지.. 뭐..
@내 생전 술없는 엠티는 이번이 첨이었다.
세상에.. 독실한 기독교인 과대를 세웠더니.. 이런 일두 다 생기네..
요것때문에 애주가들로부터 과대에 대한 불신(?)은 생겼지만...
한번으로 족한.. 독특한 엠티였다...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