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 때 미적분시간에 이상한 내용을 그냥 집어넣으면서 혼란스러웠다. 대학에 들어왔을때 자세히 가르쳐 준다고 epsilon - delta 를 가르쳐 주는데 더 혼란스러워 졌다. 그때 같이 배운게 담배다. 후생관에서 숙제할때 재훈이가 가르쳐준 88, 자동차 오락하다가 터보 키듯이 미적분 숙제하다가 막히면 순간 업을 시켜주던 88... 이제 너 없이 난 어떡하라고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