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데칼) <61.73.1.184> 날 짜: 2002-04-28 20:03:08 KST 조회수: 61 제 목: 개뽀로꾸. 지금은 안치지만, 빨간코의 개뽀로꾸 쫑으로 나던 그 한판의 충격을 벗어나기 위해 피웠던 88, 이제 너를 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