썰렁하든 말든 몬상관이야? 나는 원래 썰렁하다메? 썰렁하단걸 계속 그렇게 유지했다고 왠 군소리? 캠보드에서 일주일넘은 얘길 꺼낸다고 난리뽀개든 말든 몬상관이야. 어차피 개판사판인데. 여기 원래 규칙이 있었던가? 그런거 없는게 규칙아닌가? - 주끼고 싶을때 주끼자. - 남 상관하지 말고 하고픈 얘기하구 살자. - 점잖은체 말고 바탕그대로 드러내자. 모 이런거 아냤냐? 장가가서 애 둘 낳더니 헤딩도 제맛이 아니군... -.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