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leh (no touch) 날 짜: 2002-05-16 12:50:36 KST 조회수: 90 제 목: 한시간에 걸쳐. 헤딩이랑 톡을 했다. 드뎌 왜 나를 썰렁하다고 하는지 이유를 알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