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phan Wolfram
책 두께에 비해서 싸서 한권 장만했다.
내돈으로 장만한 것은 아니고 실험실에서 한권 장만해서
내손에 있다.
내 개뻥인지 아닌지 판단할 능력은 안되나,
내분야도 방대한 내용을 적어놓고 있는 것을 보면
그 주장하는 바가 허풍인지 아닌지를 떠나서
대단한 노력을 기울인 듯 하다.
부러운 것은 Mathematica로 돈 많이 벌어놓고
남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았다는 것이다.
나도 복권에 당첨되면 좋겠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