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이 죄나한...그게 먼 뜻인가..도대체가...
애매하니 답해주길 바라내..
레는 반갑고 아이디가 있으나 없으나 좋은 활동 기대한당...
글구 제날, 나 귀국한지가 언젠데 자꾸 언제
귀국했냐고 하나...
냄푠 등쌀에 한달밖엔 체류 못했다고 했지 않나...
내가 요새 자꾸 연수 보내달라고 보채니 아예 도장을
찍고 가란다...워쩐디야?
자네는 꿈에 그리던 김모양을 비롯한 일남일녀 가족을
잘 건사하고 사는 감? 그쪽 소식도 궁금허니 알려주길 비네...
보스톤에 6개월 다녀온 내 친구는 우울증에 시달렸다는데 자네
부인은 향수병 잘 극복하고 사나 모르겠구만...내가 걱정 쫌 한다고
전해주게나...
그럼, 또 봄세!
철읍는 제날을 늘 염려하는 오숑누이..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