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 보러 갈 계횝입니다. 그런데 주말 흥행성적은 극히 저조하네요. 이준익감독은, 이영화가 잘되어야 남은 빚을 다 갚는다라고 했는데.... 빚이 더 늘지도 모르겠습니다. 마돈나도 그렇게 내린 것이 참 안타까웠는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