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그냥저냥
2. O
3. O
4. O (그런데 누구를 뜻하는거죠? 박중훈? 스타팩토리 사장?)
5. O
6. X
어제 보긴 했는데.. 저는 예상보다 별로였습니다.
박중훈, 안성기는 참 좋아하는 배우고, 노브레인이 등장했던 것도 좋았고,
노래도 좋았는데.. zeo님이 별로라고 생각한 장면에서 저는 너무 깬다는
느낌을 받아서. -_-; 아 그리고 최정윤(?)도 저는 별로였던 것 같네요..
별로인 장면에는 술자리 장면과 그 이후 (약간 잘린 것 같긴 하지만 별 내용
없었을 것 같네요.)도 포함입니다.
전체적으로 조금 산만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? 내용이 잘 연결이 안 되는
느낌이 들었습니다. 몰입감도 좀 떨어졌고..
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라고 기대해서 그런지 예상에 못 미쳤습니다.
흥얼거리시던 그 노래는 전 김진표(?) 버젼이었습니다.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