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4. O (그런데 누구를 뜻하는거죠? 박중훈? 스타팩토리 사장?)
박중훈이요.
사장은 싸가지라기 보다는 재수없는 비즈니스맨 정도...
>아 그리고 최정윤(?)도 저는 별로였던 것 같네요..
저는 예쁠락 말락 하는 게 좋더라구요^^;;
보이쉬한 옷차림도 괜찮고.
>전체적으로 조금 산만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? 내용이 잘 연결이 안 되는
>느낌이 들었습니다. 몰입감도 좀 떨어졌고..
황산벌과 왕의 남자를 봤을 때 산만함은 이 감독의 특징인 것 같기도
해요.=,.=
ZZZZZ "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?"
zZ eeee ooo "Because they don't know you are already dead."
zZ Eeee O O
ZZZZZ Eeee OOO - Devil Doll, 'The Girl Who Was...Deat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