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Play 쪽에 가까운 공연이니.......
..
역시 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.
거금 3마넌 (x2) 가 아깝지 않다고 느껴짐.
가운데 좌석을 선점한 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함.
공연장 구조가 좌우로 엄청 길어서,
사이드에서 보면 열라 우울했을 듯.
내년초에 재 공연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,
한번 더 보러 갈 계획.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