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짜 생각보다는 별로... 왜냐면, 베드신이 없어서. -_-;; 농담이구요. 잘 봤습니다만, 도박판 편력이 인생역정과 비슷함을 깨닫게 해준 원작의 내공에는 못미치는 듯. 게다가 원작의 평경장 에피소드의 마지막이 생각안나서 만화를 다시 봐야 할 것 같네요. 예매율 50%를 넘으니 좀 벌어들이려나?